믹키유천, 박민영, 유아인, 송중기 등 '조선시대 F4'를 앞세우며 '제 2의 꽃남'으로 주목을 받은 KBS 2TV 월화드라마 '성균관스캔들'이 한 자릿수의 시청률로 스타트를 끊었다.

시청률 조사회사 AGB 닐슨의 지난 30일 시청률 조사결과에 따르면, 성균관스캔들은 6.3%의 시청률을 기록하며, 27.3%의 시청률을 기록한 MBC '동이', 20.9%의 시청률을 기록한 SBS '자이언트'에 크게 뒤쳐졌다.

하지만 10대 시청자들의 높은 지지를 받은 것은 고무적이다. '성균관스캔들'은 여자 10대에서 17%의 시청률을 기록하며, '제 2의 꽃남'이 될 가능성은 열어두었다.

한편, 지난 30일 '성균관스캔들' 첫 회에서는 믹키유천, 박민영, 유아인, 송중기 등이 첫 만남을 가지며 좌충우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.

 

 

 

 

카아 죽지 않았어!
성스 죽지 않습니다!

이제 2회 방송했습니다

더이상의 개드립들은 꺼져버려

수정합니다

20대 언니 오빠들도 죽지 않았어요!!!

아 어쩌면! 30 40대 어머님 아버님들

아 어쩌면!! 할머님 할아버님들도!!

죽지않아요!!!
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좀 격했네요
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 

그리고

'성균관 스캔들' 1회는 TNmS 집계에 따라 7.7%를 기록했으며, 동시간대 방송인 SBS '자이언트'는 22.3%, MBC '동이'는 30.7%를 기록했다.

 

요로코롬나오는데요 6.3%인데도 있구요

다 다른가봐요 ㅎ ㅎ

 

 

그리고 시청률 안나와도

재밌으면 그만

연기 잘하면 그만

아닌가요? 시청률에 연연하지말고 즐깁시다 성스를요. 

 

 

 

오늘 따라 썰렁한

텔존.....

 

안녕히주무세요!

좋은꿈들꾸세요!

 

 

 

닉 바꿨습니다!!!

제쵸훠밍샤

입니다 헤헤헤헤헤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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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퐁당퐁당11 트랙백 0 : 댓글 0